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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즈 ize 글 윤준호(칼럼니스트)

우려하던 일이 벌어졌다. 연예계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속출하고 있다. 밀집된 환경 속에서 마스크를 벗고 촬영을 해야 하는 환경적 특성상, 연예계의 코로나19 확산 위험은 이미 곳곳에서 경고해왔다. 이미 사태는 터졌다. 그럼 그 다음 행보는 어찌해야 할까?
#아이돌 -> 트로트, 심상치 않다
그동안 방송가에서는 스태프나 몇몇 보조 출연자의 확진에도 불구하고 동선이 겹쳐 검사를 받은 연예인들이 검사 후 ‘음성’ 판정을 받으며 놀란 가슴을 쓸어내렸다. 하지만 그룹 업텐션의 멤버 비토에 이어 또 다른 멤버 고결이 추가로 확진 판정을 받으며 가요계는 된서리를 맞았다.
게다가 이들은 확진 판정을 받기 전 각각 MBC ‘쇼! 음악중심’과 SBS ‘인기가요”에 출연했다. 결국 이들과 함께 출연한 가수와 스태프들이 잇따라 코로나19 검사를 받아야 했다.파워볼실시간
며칠 후에는 걸그룹 에버글로우의 멤버 이런·시현이 코로나19에 감염됐다. 나머지 멤버 4명은 다행히 음성이었으나 그들이 출연한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 녹화에 참여했던 MC 유희열을 비롯해 출연 가수들이 일제히 코로나19 검사를 받았다. 이들 모두 음성 반응을 보였지만 자가격리 기간 동안 활동 중단이 불가피하다.
연예계의 코로나19 공포 심리는 3일 새벽 트로트 가수 이찬원이 확진 판정을 받으며 급격히 상승했다. 이에 앞선 1일 이찬원은 임영웅·영탁·장민호·김희재 등과 TV조선 예능 ‘뽕숭아학당’의 촬영에 참여했다. 결국 이들 모두 검사를 받아야 했고 음성 판정을 받을 때까지 가슴을 졸여야 했다.
하지만 사태는 여기서 그치지 않았다. 이들은 요즘 연예계에서 가장 지명도 높아 활동폭이 넓기 때문이다. 결국 이들과 함께 녹화를 진행하거나 동선이 겹쳤던 ‘뽕숭아학당’의 붐을 비롯해 TV조선 ‘아내의 맛’의 박명수, 이휘재, 홍현희-제이쓴 부부, 이하정 등도 코로나19 검사를 받았다. 
이들 대다수는 음성 판정을 받아 ‘급한 불’은 껐다는 반응이다. 하지만 장시간 함께 녹화를 했던 그들은 밀접 접촉자로 분류돼 2주 간의 자가 격리가 불가피하다. 그들의 공백은 제작진 입장에서는 날벼락일 수밖에 없다. 게다가 대중의 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마찬가지로 밀접 접촉자라 볼 수 있어 검사를 받은 후 자가 격리에 들어간 스태프가 적지 않다. 결국 3일로 예정됐던 ‘아내의 맛’ 녹화는 취소됐고 박명수가 진행하는 KBS 라디오 제작진은 2주간 대체 DJ 찾아야 하는 상황이다. 또한 이찬원의 스타일리스트가 방송인 서장훈, 가수 이적과도 함께 활동한 터라 이들 역시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스케줄을 중단했다.
추가 확진자가 나오지 않은 것은 다행이지만 “이제 시작”이라는 절망적인 전망도 조심스럽게 제기된다. 최근 정은경 중앙방역대책본부장은 정례 브리핑에서 “지난주 감염 재생산지수는 1.43으로 분석됐다”며 “이는 ‘1명이 1.5명을 계속 감염시킨다’는 의미”라고 설명했다. 이를 연예계에도 그대로 적용한다면 추가 확진자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날 수 있다는 것이다. 
문제는 연예계 환경이다. 프로그램을 만들기 위해서는 집단 활동이 불가피하고, 일반 회사원처럼 재택 근무는 언감생심이다. 게다가 일단 촬영이 시작되면 마스크를 벗어야 한다. 
한 연예계 관계자는 “백신과 치료제가 없는 상황 속에서 최고의 방역은 ‘마스크’인데 카메라에 얼굴을 비치는 직업이기 때문에 부득이하게 마스크를 벗어야 한다”며 “그러니 자신의 상태를 인지하지 못한 무증상 감염자가 주변에 있을 경우, 모두가 장시간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은 채 녹화가 진행되는 동안 집단 감염이 벌어질 수도 있다”고 우려했다.

#방송사 연말 시상식 강행, 이대로 괜찮은가?
아이돌 그룹과 이찬원 등의 확진 소식은 코로나19에 대한 위험성을 재차 경고하고 경각심을 높이는 결과를 가져왔다는 분석도 있다. 그들 역시 최근 매일 500명대로 나오는 확진자 중 1명일 뿐이지만, 워낙 지명도가 높은 스타이기 때문에 그들의 확진 소식이 대대적으로 보도되며 더욱 안전을 기해야 한다는 분위기가 형성됐기 때문이다.파워볼엔트리
그렇기 때문에 다가오는 연말 시상식을 바라보는 업계 관계자들과 연예인들의 눈초리는 불안하기만 하다. 우선 지상파 3사는 매년 진행해 온 연말 시상식과 예능 특집을 종전대로 준비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다만 사회적 거리두기가 격상되고 코로나19 전파 위험이 높은 만큼 예년처럼 관객은 초청하지 않고 비대면 형식의 행사를 열 예정이다. 
그러나 관객이 아니라 스타의 입장에서도 이를 고민해볼 필요가 있다. 연예인 확진자가 연이어 나오며 불안감이 고조되고 있다. 하지만 그들이나 소속사 역시 여전히 ‘갑’의 위치에 있는 방송사의 연말 행사에 일방적으로 불참 의사를 표하기는 부담을 느낄 수밖에 없다. 
그렇다면 방송사들은 이런 위험을 감수하면서 왜 연말 행사를 강행하려 하는 것일까? 결국 이는 수익과 직결된다고 볼 수 있다. 연말 행사는 그 해 가장 활약이 높았던 이들이 모인다. 게다가 스타들을 한 자리에서 볼 수 있으니 시청자들의 관심 또한 높다. 이런 프로그램은 광고주의 구미도 당기게 만든다. 결국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올해 매출과 수익이 크게 줄어든 방송사가 연말 특집을 통해 그 갭을 메우려는 복안을 갖고 있는 셈이다.
한 방송사 관계자는 “일일 확진자가 점점 늘어나는 상황 속에서 방송사들의 연말 시상식 및 행사 개최를 우려하는 목소리가 크다는 것은 알고 있다”며 “하지만 가요계에서 언택트 공연을 하며 안전을 기했듯, 각 방송사들도 안전을 최우선시할 수 있는 여러가지 방안을 검토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전했다.
윤준호(칼럼니스트)<아이즈 ize>와 사전협의 없는 무단 도용, 전재 및 복제, 배포를 금합니다.

[OSEN=하수정 기자] 방송인 이하정과 가수 윤종신 등이 오늘(4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았다. 

앞서 지난 3일 TV조선 측은 “2일에서 3일로 넘어가는 새벽 이찬원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는 연락을 받았다”며 “지난 1일 ‘뽕숭아학당’ 녹화에 참여한 바, 해당일에 녹화에 참여했던 모든 출연자들과 전 스태프들에게 공지됐다. 밀접접촉자와 상관없이 전원 코로나 검사 진행 및 자가격리에 들어갔으며, 보건당국의 조치를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라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파워볼사이트

이후 ‘미스터트롯’ TOP6 매니지먼트를 맡고 있는 뉴에라프로젝트 측도 공식 팬카페를 통해 이 같은 소식을 알리며, “이찬원과 관련된 모든 관계인들은 즉시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일부는 이미 검사를 완료하고 자가격리 중에 있다”고 했다.

지난 1일 진행된 ‘뽕숭아학당’ 촬영에는 예능 ‘아내의 맛’ 출연진이 대거 참석했다. MC 이휘재, 박명수는 물론 고정 멤버 이하정, 장영란, 홍현희 등도 참여해 파장이 더욱 커졌다. 

이찬원의 확진으로 ‘뽕숭아학당’의 트롯맨 TOP6(임영웅 영탁 이찬원 장민호 정동원 김희재)와 MC 붐을 비롯해 유명 연예인들이 모두 코로나19 검사에 임했다. 

여기에 OSEN 단독 보도를 통해 이찬원의 의상을 담당하는 스타일리스트가 윤종신, 자우림을 포함해 이적, 서장훈 등도 담당하면서 가요계까지 영향을 미쳤다는 사실이 알려졌다.

4일 오전 OSEN 취재 결과, 이하정은 코로나19 검사에서 다행히 음성 판정을 받았다. 그러나 ‘확진자 이찬원’과 밀접 접촉자인 관계로 2주 간의 자가격리는 계속될 예정이다.

윤종신과 서장훈 등은 전날 OSEN에 “선제적 차원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았고, 자가격리 중”이라고 밝혔고, 그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다. 이찬원의 스타일리스트도 음성 판정이 나왔다.

이적은 자가격리를 이어가고 있으며, 자우림은 최근 일주일 이상 해당 스타일리스트를 만난 적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현재 이찬원을 제외한 ‘뽕숭아학당’ 및 ‘아내의 맛’ 모든 출연진은 음성 결과가 나오면서 방송가도 한숨을 돌렸다.
 

/ hsjssu@osen.co.kr

[사진] OSEN DB 

[뉴스엔 배효주 기자]

톱 모델 한혜진과 어머니 윤지영 씨가 최초 모녀 동반 화보 촬영에 나선다.

한혜진은 12월 6일 오후 6시 방송하는 MBN ‘오래 살고 볼일-어쩌다 모델’(이하 ‘오래 살고 볼일’) 8회에서 어머니 윤지영 씨와 깜짝 화보 촬영을 진행한다. 시니어 모델 ‘TOP 11’의 본선 세 번째 미션인 ‘가족과 함께 하는 화보 촬영’에 맞춰, 한혜진이 도전자들에게 시범을 보이기 위해 자신의 어머니를 직접 초대한 것.

한혜진과 ‘붕어빵 미모’를 자랑하며 스튜디오에 등장한 어머니 윤지영 씨는 “저희 프로그램에 지원하려고 했었다는 이야기가 있다”는 정준호의 질문에 한숨을 쉬며 “시니어 모델을 하고 싶었는데, 딸이 안 된다고 말렸다”고 밝힌다. 솔직한 답변에 한혜진이 진땀을 빼자 윤지영 씨는 “딸의 말대로 워낙 대단하신 분들이 나오시더라, 첫 회를 보고 바로 포기했다”고 덧붙인다. 뒤이어 “한혜진이 집에서도 까칠하냐”는 돌직구 질문에도 윤지영 씨는 애정이 가득한 ‘쉴드’와 ‘매운맛 폭로’를 오가는 발언으로 재치 만점 면모를 보인다.

촬영 시작 전 “사진은 얘보다 잘 나오죠”라고 호언장담한 윤지영 씨는 본격적인 슛에 돌입하자마자 표정이 돌변하는 모습으로 도전자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촬영에 잔뜩 집중한 한혜진과 윤지영 씨는 무표정의 ‘포스 만발’ 모녀 컷부터 서로를 바라보며 미소 짓는 모습까지 다양한 콘셉트를 능수능란하게 소화한다. 더욱이 윤지영 씨의 맹활약에 촬영을 지켜보던 정준호는 “어머니는 너무 좋은데 혜진 씨가 별로 안 좋네”라고 농담을 던져 폭소를 안기기도 한다.

제작진은 “딸 한혜진의 부름에 흔쾌히 촬영장에 등장한 윤지영 씨가 ‘모전여전’의 끼를 내보이며 행복한 촬영을 진행했다”며 “정준호와의 ‘티키타카 입담’으로 환상의 ‘꿀케미’를 선보이는 것은 물론, 마지막까지 ‘내가 저 자리에 있었어야 했는데’라는 한탄으로 큰 웃음을 안기고 간 윤지영 씨의 ‘미친 존재감’을 기대해도 좋다”고 전했다. 6일 오후 6시 방송.(사진 제공=MBN)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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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슬 인턴기자] ‘캡틴’ 두 번째 미션 참가자가 결정됐다.

3일 방송된 Mnet ‘캡틴’에서는 ‘K-POP 재능 평가’가 마무리된 한 편, 두 번째 미션 ‘장르 TOP 미션’이 시작됐다.


염정아 조카 유민이 출연했다. 유민의 엄마는 “염정아는 유민을 울면서 뜯어말릴 정도로 반대했지만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고 찬성을 해주고 있다”고 언급했다. 유민은 현아의 ‘Change’ 무대를 꾸몄다.

소유는 “가늘고 여린 음색으로도 많은 분들이 사랑해 줄 수 있지만, 힘이 너무 세서 주체를 못 하는 느낌이 들었다”며 불합격을 줬다. 이승철도 “실력이 부족하다”면서 불합격을 주며 최종 불합격을 받았다.

JYP 퍼블리싱 틴에이저 작곡 대회에서 입상 경험이 있는 전정인인 팔불출 엄마와 함께 출연했다. 전정인의 무대를 본 이승철은 “반가성을 쓸 줄 모르니까 목이 계속 쉬는 거다. 본인의 성량에 맞는 노래를 하면 된다”며 합격을 줬다.

소유는 “본인이 좋아하는 음색을 만드는 느낌이 든다. 사람들이 말하는 공기 90에 소리 10으로 계속 노래를 하면 저도 목이 상한다. 그거를 컨트롤할 수 있는 방법을 연습을 하는 게 도움이 될 것 같다”고 조언하며 합격을 줘 최종 합격했다.


경북고 ‘빵순이’ 권연우는 “합격하면 맘모스빵, 불합격하면 통밀빵을 먹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이승철은 “제가 빵집을 한다. 둘 중에 하나 보내주겠다”고 답했다.

권연우의 무대를 본 이승철은 “실용음악과의 과정은 아이로 말하면 걷는 과정이다”라면서 권연우 엄마 걱정을 덜어주며 “맘모스빵 10만 원 어치 보내주겠다”며 합격을 줬다.

죽어서도 아이돌이 되겠다는 참가자 노현지가 출연했다. 노현지는 “어제 친구가 한 명이 소속사를 나갔다”라면서 연습생 생활을 하지만 여전히 불안한 앞날 때문에 눈물을 보였다.

열여섯 살인 노현지 참가자에게 이승철은 “그 나이에 비하면 괜찮게 한다”면서 합격을 줬다. 최종 합격을 한 노현지는 엄마가 더 좋아하는 모습을 보이며 딸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케이팝스타6’ TOP10 출신 유지니는 아빠와 언니와 함께 출연했다. 긴장한 모습으로 무대를 마친 유지니는 “기본적으로 노래를 너무 잘한다”라면서 합격을 받았다.

유지니는 “‘케이팝스타6’ 끝나고 무대 공포증이 생겼다. 무대 공포증을 이겨낸 줄 알았는데 너무 떨렸다”라면서 무대 밖에서 엄마를 보자마자 눈물을 보였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Mnet 방송 화면

방송화면 캡쳐
방송화면 캡쳐

[OSEN=장우영 기자] 방송인 오정연의 솔직한 고백이 시청자들의 마음을 뭉클하게 했다.

오정연은 지난 3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나는 살아있다’에 출연해 50시간의 교관 없는 독자 생존에 도전하기 위한 각종 훈련에 적극적으로 임했다.

‘나는 살아있다’ 공식 돌격대장으로 맹활약 중인 독자생존 대비 마지막 훈련에서 하드 코어 훈련에 당황하다가도 “(김)성령 언니가 먼저 걱정된다”고 다른 멤버들을 챙겼다.

특히 오정연은 박은하 교관이 가장 힘들었던 순간을 묻자 “육체보다 마음이 힘들었던 게 가장 힘들었던 것 같다. 한때 살지 않으려고 했던 적도 있다. 부모님 마음을 아프게 해드렸는데, 주어진 인생 정말 감사하면서 즐겁게 살고 있는데 오늘을 계기로 더 굳건해질 것 같다”고 눈물을 보여 보는 이들을 뭉클하게 했다.

‘나는 살아있다’ 방송 후 심우경 PD는 OSEN과 전화 통화에서 “오정연 씨 같은 경우는 모든 미션들을 자처해서 맨 처음에 하실 정도로 모험도 좋아하시고 의지도 강하시고 멤버들을 독려하면서 훈련에 임한다”고 말했다.

심 PD는 “이번 고강도 훈련은 멘탈이 육체를 지배한다는 전제 속에 진행을 했다. 오정연 씨가 그동안 많은 일을 겪었고, 이번 훈련을 통해 삶에 대한 의지도 강해지는 걸 보면서 마음 근육도 단단해진 것 같다”고 덧붙였다.

오정연의 고백에 현장에 있던 스태프들도 뭉클함을 느꼈다고. 심우경 PD는 “촬영하면서도 현장에서 제작진들도 많이 뭉클함을 느꼈다. 오정연 씨의 모습이 많이 귀감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고강도 훈련을 마친 ‘나는 살아있다’ 멤버들은 이제 50시간 독자 생존에 돌입한다. 심우경 PD는 “그동안 배워왔던 게 생존과 무슨 연관이 있을까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으실텐데, 앞으로 남으 회차에서 독자생존을 하면서 조각이 맞춰지는 부분이 있다. 이걸 위해 그런 생존 훈련을 받았구나 하실 것이다”라며 “그리고 멤버들이 어떻게 발전했고, 그 안에서 멤버들간의 케미가 정점에 달한다. 50시간 안에서도 성장하는 모습들을 지켜봐주셨으면 한다”고 당부했다.

tvN 예능 프로그램 ‘나는 살아있다’는 매주 목요일 밤 8시 50분 방송된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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